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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여성폭력 예방과 근절, 폭력 피해자에 대한 지원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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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23년 전문가포럼 <일본군‘위안부’ 기억문화와 시민운동>

  • 작성자소통협력팀 1
  • 작성일2023-08-14
  • 조회717
  • 담당부서명학술기획팀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2023년 전문가포럼 일본군'위안부' 기억문화와 시민운동 2023년 8월 28일(월) 14:30~18:00 한국여성인권진흥원 대교육장 프로그램 시간 14:30~14:35 5' 내용 개회 연사 이헌미(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학술기획팀장) 시간 14:35~14:45 10' 내용 인사말 신보라(한국여성인권진흥원장) 1부. 『태양이 필요해太陽がほしい』감독과의 대화 시간 14:45~16:00 75' 내용 대담 연사 반충의(班忠義)×오영숙(성공회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HK연구교수) 시간 16:00~16:20 20' 내용 휴식 2부. 일본군'위안부'피해자의 삶과 지역사회 사회|황영주(부산외국어대학교 국제학부 교수) 시간 16:20~17:50 90' 내용 발표 연사 배지연(대구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연구교수) 대구지역 증언의 서사화: '근로정신대 할머니 문길자씨 육필수기-지옥의 나날들'연구 내용 토론 연사 문경희(창원대학교 국제관계학과 교수) 문재원(부산대학교 한국민족문화연구소 교수) 시간17:50~18:00 10' 내용 폐회 및 기념촬영 연사 이헌미(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학술기획팀장) QR코드 온라인 사전신청 https://url.kr/ermsf6 QR코드 유튜브 실시간 중계 https://url.kr/znvcks QR코드 온라인 상영관 https://purplay.co.kr/givemethesun 역사의 증언 문옥주 할머니 일대기 버마전선 일본군 '위안부' 문옥주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2023년 전문가포럼 <일본군‘위안부’ 기억문화와 시민운동>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는 8월 28일(월) 오후 2시 30분~6시 한국여성인권진흥원 대교육장에서 <일본군‘위안부’ 기억문화와 시민운동>이라는 주제로 2023년 전문가포럼을 개최합니다.


이번 학술행사는 중국인‘위안부’  다큐멘터리 <태양이 필요해(太陽がほしい)>(2018)를 국내 최초로 상영하고 반충의(班忠義) 감독과 대화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또한 1990년대 공론화 초기 단계부터 일본군‘위안부’ 피해 서사에서 누락된 여성의 전쟁 체험과 전후 삶의 문제를 ‘지역’의 맥락에서 조명하고자 하오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전문가포럼 개요]

■ 주제: 일본군‘위안부’ 기억문화와 시민운동

■ 일시: 2023년 8월 28일(월), 오후 2시 30분 ~ 6시

■ 장소: 한국여성인권진흥원 대교육장

■ 참여방법: 줌웨비나(선착순 100명), 유튜브, 현장참여(선착순 30명)

■ 사전신청: https://url.kr/ermsf6 (2023. 8. 14(월). ~ 8.23(수))

※ 사전등록자에 한하여 줌 링크(온라인 참여자) 및 자료집 전송 예정

■ 중계: https://url.kr/znvcks

■ 주최: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ㅇ 1부 에서는  반충의 감독과 영화연구자 오영숙 교수(성공회대 동아시아연구소)가 대담을 나눕니다.해당 다큐멘터리는 90년대 중반 촬영한 중국 내부의 피해 증언 기록영상을 저본으로 삼아 750명의 시민모금으로 제작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닙니다. 


이 행사는 중국인‘위안부’다큐멘터리 <태양이 필요해>(2018)의 ?2023년 기림의 날 기념 웹진결 온라인 상영회?(8.14.~8.28.)와 함께 진행됩니다. 



ㅇ2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의 삶과 지역사회>에서는 배지연 교수(대구대 인문과학연구소)가 1992년 대구<경상매일>에 연재된 문옥주 르포타주를 통해 ‘위안부’ 피해 증언이 어떻게 사회적으로 확산되고 수용되는지 이야기합니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황영주 교수(부산외대 국제학부)의 사회로 정부 등록 일본군‘위안부’ 피해자가 가장 많이 거주하는 경상남도 지역의 전문가 문경희 교수(창원대 국제관계학과)와 문재원 교수(부산대 한국민족문화연구소)가 지역에서의 피해자 지원활동에 대해 폭넓게 논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