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동향

여성폭력 예방과 근절, 폭력 피해자에 대한 지원을 위해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게시판
번호 분류 제목 작성일 조회
2518 이슈 ‘역사 산증인’ 이용수 할머니 “일본, 당당하면 재판에 나오라” [여성신문 2019.11.13.] 새글 2019-11-14 0
2517 이슈 ‘집단 성폭행 혐의’ 정준영 “도덕적으로 미안” - 최종훈 “부끄럽지만 특수강간 억울” [여성신문 2019.11.13.] 새글 2019-11-14 2
2516 이슈 '얼마나 저항했느냐'가 강간죄의 기준? [프레시안 2019.11.14.] 새글 2019-11-14 1
2515 이슈 여야 3당 여성의원들 “강간죄 개정 마지막 기회” [미디어오늘 2019.11.14.] 새글 2019-11-14 0
2514 이슈 [성매매 방지법 15주년] 내가 사는 아파트 아랫층에선 성매매가. [여성신문 2019.11.12.] 새글 2019-11-13 6
2513 이슈 17년 전 성폭행에 "1억 배상"…판결 가른 후유증 시점 [SBS2019.11.13.] 새글 2019-11-13 6
2512 기관동향 여가부, 디지털 성범죄 피해 영상물 유통 방지 강화 [뉴스핌 2019.11.12.] 새글 2019-11-13 6
2511 기관동향 '디지털 성범죄' 대응 국제연대 강화…15일 전문가 콘퍼런스 [연합뉴스 2019.11.13.] 새글 2019-11-13 6
2510 기관동향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여성대상 '스토킹 범죄' 빠르게 증가...처벌법 제정 공론화 필요"[여성소비자신문 새글 2019-11-13 4
2509 이슈 "단어가 자극적"···'성매매 방지' 영상 막은 버스광고회사 [중앙일보 2019.11.10.] 새글 2019-11-13 5
2508 기관동향 주거침입·스토킹 범죄 우려에… ‘본가’로 돌아가는 여성들 [국민일보 2019.11.12.] 새글 2019-11-13 7
2507 이슈 ‘레깅스 사진’ 외에 3건 더…불법촬영물 버젓이 게재한 재판부 [한겨레 2019.11.11.] 새글 2019-11-13 2
2506 이슈 "동의 없으면 강간죄" 60년 만에 요건 바뀌나 [아시아경제 2019.11.8.] 2019-11-11 21
2505 이슈 “아동 음란물 유포범, 대포통장도 안 쓰고 버젓이 판매”[한국일보 2019.11.11.] 2019-11-11 6
2504 이슈 최영미 시인 "가해자가 소송해도 못 이긴다... 통쾌"[프레시안 2019.11.8.] 2019-11-11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