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동향

여성폭력 예방과 근절, 폭력 피해자에 대한 지원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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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작성일 조회
3306 기관동향 [게시판] 한국여성인권진흥원, 6일 인도네시아 위안부 문제 학술 콜로키엄[연합뉴스 2020.8.3.] 새글 2020-08-03 1
3305 이슈 인권위 '박원순 의혹' 조사 착수…이르면 이번주 직권조사팀 구성[뉴스1 2020.8.2.] 새글 2020-08-03 2
3304 이슈 팬데믹 이후 거꾸로 가는 ‘여성인권 시계'[경향신문 2020.8.1.] 새글 2020-08-03 3
3303 이슈 여가부 "성폭력·성차별 문제 엄정하고 책임있게 대응해야"[세계일보 2020.7.31.] 새글 2020-08-03 2
3302 이슈 서울시 15년 만에 인권위 조사받아···단독 조사 대상된건 처음[중앙일보 2020.7.31.] 2020-07-31 10
3301 이슈 여가부 “서울시, 성추행 피해자 보호 조치 없었다”[경향신문 2020.7.30.] 2020-07-31 5
3300 이슈 “가해자의 범행은 과거에 있지만 피해자의 고통은 현재에 있다.”[플랫][경향신문 2020.7.29.] 2020-07-30 6
3299 이슈 인권위, ‘박원순 의혹’ 직권조사 여부 오늘 결정…3명 이상 찬성하면 의결[중앙일보 2020.7.30.] 2020-07-30 3
3298 이슈 “음란물 피해 크다”며 또 감형…‘유사 n번방’ 징역 10개월[서울신문 2020.7.29.] 2020-07-30 5
3297 이슈 성비위 공무원 징계 시효 10년으로 연장[서울신문 2020.7.29.] 2020-07-29 6
3296 이슈 상황극 강간범 역할 무죄' 판단 항소심서도 유지될까[연합뉴스 2020.7.29.] 2020-07-29 3
3295 이슈 "나도 10살이야" 거짓말 채팅…초등생에 노출사진 요구[뉴시스 2020.7.29.] 2020-07-29 4
3294 이슈 성인지 감수성 따라 양형 큰 영향…‘비동의 간음죄’ 도입 목소리 커진다[한겨레 2020.7.28.] 2020-07-29 4
3293 이슈 성폭력 발생시 동료 역할은? 상사 역할은?[한겨레 2020.7.28.] 2020-07-28 7
3292 이슈 낯선 남성들이 찾아와 "띵동"…내 주소가 '랜덤채팅앱'에 떠돈다[머니투데이 2020.7.28.] 2020-07-28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