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여성인권진흥원(원장 신보라)은 4월 2일, 「2026년 일본군‘위안부‘연구소 민간단체 협력 사업」의 선정기관인 ’극단진동‘, ’문화유목민‘, ’재단법인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와 약정식을 진행했습니다.
□ ‘민간단체 협력 사업’은 일본군‘위안부’피해자의 존엄성과 명예를 회복하고자 관련 기념사업을 수행하는 비영리 민간단체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 2026년에는 민·관 교류 협력을 바탕으로 국제 심포지엄과 세미나, 전시를 개최하여 전문적인 연구 성과를 대중적으로 확장하고, 찾아가는 창작음악극 순회공연을 통해 일본군‘위안부‘문제를 더 가깝게 이해하면서 우리 모두가 함께 고민하는 따뜻한 공감의 장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 민간단체와 함께 다양한 분야의 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