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추방주간을 맞아 운영된 메타버스 ‘성착취 없는 존중 빛 마을’을 통해 국민 여러분께서 남겨주신 메시지를 전해드립니다.
성착취 피해자와 조력자들을 향한 국민 여러분의 ‘응원의 말’과 ‘감사의 말’. 많은 참여와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여성폭력 없는 안전한 일상’을 위하여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성착취 없는 존중 빛 마을 메타버스(zep.us/play/mkJZV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