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인권진흥원은 「2026년 전국 폭력피해 이주여성 상담소 대표자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주요 사업 계획과 전년도 과제 이행 결과를 공유하고, 폭력피해 이주여성 지원 현장의 주요 현안과 개선 과제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회의에서는 ▲폭력피해 이주여성 지원 및 정책 연계를 위한 운영실적 통계체계 개선 ▲폭력피해 이주여성 지원시설 특성을 반영한 평가지표의 현실화 ▲비자 체류자격별 정보 접근성 확대 ▲ 위기 피해자에 대한 긴급지원 체계 마련 등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 강화 방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은 앞으로도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폭력피해 이주여성에 대한 실질적이고 촘촘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사업 운영에 충실히 반영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