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신보라 원장은 2월 5일(목) 십대여성인권센터(서울 성착취 피해아동·청소년 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해 현장과 소통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방문에는 진흥원과 센터 관계차 총 9명이 참석했으며, 센터 운영 현황과 주요 지원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성착취 피해아동·청소년 지원센터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공유했습니다.
또한 성착취 피해아동·청소년을 위해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고 있는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에서 체감하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앞으로도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은 아동·청소년 성착취 근절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