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인권진흥원(이하, 본원)은 여성폭력방지 정책 및 피해지원 현안 대응을 위한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시설 대표자 회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일환으로 지난 10월 1일(수), 전국 이주여성상담소(6개소)와 폭력피해 이주여성 보호시설(29개소) 대표자, 성평등가족부 친밀한관계폭력방지과가 함께 모여 종사자 안전망 구축 및 피해자 지원 강화를 위한 논의를 진행하였습니다.
미등록 폭력피해 이주여성 지원 방안 등 현장에서 제기되는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으며, 이후 본원은 인신매매 등 피해자 지원 과정을 안내하고 폭력피해 이주여성 지원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본원은 앞으로도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을 위한 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여성폭력 피해지원 중앙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