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인권진흥원 성희롱·성폭력근절종합지원센터에서는 공공기관의 성희롱·성폭력 사건처리와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 지원을 위해 「성희롱 방지 조직문화 진단」 사업은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공직유관단체 등 총 110개소에 대해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공공부문의 성희롱·성폭력 사건처리 대응체계와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