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은 지난 1월 29일(목) 해바라기센터(성폭력피해자통합지원센터) 소장단 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
김가로 안전인권정책관 등 성평등가족부 및 전국 해바라기센터 소장단 총 13개 기관이 참여한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해바라기센터 운영실적 등 사업 결과를 공유하고, 해바라기센터의 발전을 위한 운영 개선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은 앞으로도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 현장 지원 강화를 위한 현장 의견 수렴의 장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