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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추방주간 특집호]성매매 방지 공감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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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장 성매매추방주간2 올해도 떴다! 성매매방지 공감토크 공감토크 이모저모 성매매가 사라진 자리 인권이 피어납니다 한국여성인권진흥원
  • 2장 올해 성매매 방지 공감토크의 주제는? 대한민국에서 성구매 안하고 살아가기
  • 3장 2017년 9월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이날 진행을 맡은 전문MC 최광기는 성구매에 대해 궁금한 게 많았으니... 이 질문에 답할 4인방이 바람처럼 등장한다.
  • 4장 성매매방지 공감토크 나, 국민대 교수, 하정우 닮았대~ 정재원교수 나, 전북 남성모임 시시콜콜 회원 문주현기자 나, 사진작가, 목소리는 래퍼 손상민 작가 나, 가상기업 (주)둘 중 하나 대표, 전 성매매방지상담원 이현정 작가
  • 5장 성구매 왜 문제죠? 성구매는 상대방의 의지와 상관없이 성을 구매하는 것이에요 성적 자기결정권이 작동하지 않는 일방적이고 폭력적인 행위지요. 17년 전(2000년 9월 19일) 군산 대명동에서 성매매 여성들이 감금되어 죽은 화재사건이 있었어요. 그 사건을 묵인하고 은폐했던 구매자와 업주 모두 남성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요. 죽음 앞에서 성구매를 하며 성매매는 필요악이라고 말할 수 있는지 되묻고 싶어요. TIP 군산 대명동 화재사건: 2000년 9월 19일, 군산 대명동 성매매업소 내 무허가 건물 2층에서 화재가 발생, 20분만에 진화된 화재 현장에는 감금생활을 하던 성매매여성 5명이 숨진채로 발견되었음(출처:연합뉴스)
  • 6장 성구매 왜 문제죠? 성매매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구조적인 문제에요. 돈이 오가고 이윤이 생기는 구조이고 조폭과도 연결되어 있어요. 지금도 청소년들이 성매매에 유입되고 있는 상황이죠. 지금 당장도 문제지만, 후대에도 이어지는 블랙홀 같은 문제에요. 성구매를 멈춰야 하고 성매매를 총제적으로 해결해야 해요.
  • 7장 우리나라 성구매 정도는? 둘 중 하나라고 들어보셨어요? 한국에서 둘중 하나 50.7%의 남성이 성구매를 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어요. 성매수 한다 성매수 안한다 남성의 50.7% 둘 중 하나(50.7%), 평생 한 번 이상 성구매 성매매에 대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이를 예방하려는 노력이 중요해요!!
  • 8장 성매매 방지를 위해 어떤 활동을 하고 계신가요? 저는 전주 남성모임 시시콜콜 회원인데요, 저희 모임에서 남성들끼리 성매매에 대해 이야기하고 공부하면서 성매매는 범죄임을 알게 되었어요. 저는 사진작가로, 예술로 반성매매라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어요. 성매매의 심각성을 사진으로 알리고 싶었고, 실제로 성매수범의 뒷모습을 촬영하였는데, 125명이 6시간 동안 세 업소를 들어가는 모습을 보며 성매매의 심각성을 다시 한 번 느꼇죠. 저도 예술로 반성매매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어요. 저는 둘 중 하나라는 가상의 기업을 만들고, 성매수 예방·정화 키트를 개발했어요. 성매매에 대한 비판은 여성이 아닌 성구매자에게 가야 하고, 성구매자들의 반성이 필요함을 알리기 위해 상품을 개발했어요. TIP 성구매자 대상 연구에서 어떻게 하면 성을 구매하지 않겠는가?에 대한 질문에 자신의 성구매 행위가 드러나는 것이라는 응답이 85%로 나타났다.(2009, Men Who Buy Sex).
  • 9장 우리 모두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성구매를 하지 않는 이들이 목소리를 내야 해요. 성구매=범죄라고, 성매매 방지 캠페인이나 행상에 참여해서 성매매의 현실을 아는게 중요하죠. 성매매=폭력임을 인지하고 구체적인 액션에 동참해요~
  • 10장 지구상에서 질병, 빈곤, 마약이 사라지기는 힘들지만 우리는 그것들을 없애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성매매를 없애기 위해서는 우리의 끊임없는 관심, 노력, 실천이 필요합니다.
  • 11장 둘 중 하나에서 제로가 되는 그날까지! 성매매 없는 세상을 위한 우리의 약속! 성매매 근절은 나로부터 시작하는 작은 변화에서 만들어집니다. 우리의 약속 나는 인권과 평등을 소중히 여기며, 불법행위인 성매매를 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성매매 문제에 침묵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지역 사회에 성매매 업소가 생기지 않도록 감시하겠습니다. 전화 신고 관할 경찰서 국번없이 112 인터넷 신고 국민신문고 www.epeople.go.kr 아동·청소년대상 성매매 신고 포상금 신청 여성가족부 02-2100-6407
  • 12장 성매매추방주간 서울캠페인 이모저모 성매매가 사진 자리 인권이 피어납니다 성매매는 거래를 가장한 폭력일 뿐입니다. 약속합니다! 나는 성매매를 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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