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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위안부’ 피해자 마르디옘 증언집 한국어판 출간

  • 작성자기관홍보
  • 작성일2021-12-02
  • 조회1172

우리는 온갖 쓰라린 삶을 용감하게 그리고 굳건하게 살아 낸 그녀들에게 빚을 지고 있다.”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가 인도네시아의 일본군위안부피해자 마르디엠의 증언집 그들은 나를 모모예라고 불렀다(에카 힌드라티, 기무라 고이치 공저)의 한국어판을 1130일에 출간하였습니다.

 

 

이번 증언집의 출간은 한국을 넘어 다양한 국가에 존재하는 피해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미래의 일본군위안부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적 네트워크를 넓히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증언집은 공공, 대학 도서관 및 유관기관으로 배포되어 공개될 예정이며,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자료센터에도 비치되어 있으니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인도네시아 ‘위안부’ 피해자 마르디엠 증언집 한국어판 출간 그들은 나를 모모예라고 불렀다 에카 힌드라티·기무라 고이치 지음 김영수 옮김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감수 우리는 온갖 쓰라린 삶을 용감하게 그리고 굳건하게 살아 낸 그녀들에게 빚을 지고 있다.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는 인도네시아의 일본군‘위안부’피해자 마르디엠의 증언집 ‘그들은 나를 모모예라고 불렀다(에카 힌드라티, 기무라 고이치 공저’)의 한국어 번역판을 오는 11월 30일 출갆나다. 증언집은 마르디엠이 13살 때 위안소로 끌려가게 된 경위와 ‘위안부’로서 겪은 피해 경험, 종전 후 이어지는 삶과 세상에 자신을 드러내기까지 생애를 구술하고, 에카 힌드라티가 기록한 것이다. 일본의 인도네시아 점령과 위안소 설치, 운영 및 실태에 관한 기무라 고이치의 상세한 설명, 그리고 일본군의 증언도 포함되어 있다.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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