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소식

여성폭력 예방과 근절, 폭력 피해자에 대한 지원을 위해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한국여성인권진흥원 특수법인 출범식을 개최했습니다.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20-01-07
  • 조회1182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은 1월7일 오후 2시, 바비엥2(서울 중구 소재) 그랜드볼룸홀에서 특수법인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출범식을 개최하였습니다.


출범식에는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과 변도윤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이사장을 비롯하여, 차인순 여성가족위원회 수석전문위원, 김영순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이사, 배복주 전국성폭력상담소 협의회 상임대표, 조주은 경찰청 여성안전기획관 등 정부, 국회, 경찰, 현장기관 등에서 약 1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박봉정숙 원장은 출범선언문을 통해,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의 특수법인 출범은 "일상화된 성차별과 폭력을 근절하고 성평등과 여성인권이 실현되는 사회, 나아가 모두가 존엄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큰 걸음이 될 것이"라며 "그동안 차별과 폭력으로 심각한 피해와 죽음으로 내몰리는 여성들에게 희망의 손길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은 앞으로 "정부와 현장, 국민과 함께 끊임없이 소통하고 제안하며, 성평등 사회로의 변화를 만들어갈 것"이라고도 말씀하셨습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