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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 AI 기술은 온라인 성매매 광고 내 인신매매 징후를 포착할 수 있어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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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리(Molly)는 아틀란타의 새로운 버니(New Bunny)’. ‘몰리는 성을 파는 그녀의 직업을 사랑하고, 지배당하는 것을 좋아하며 남성들에게 스트립쇼를 보여주는 것을 좋아한다.


이는 미국 웹사이트 내 에스코트혹은 데이트섹션에 게재된 한 광고 문구이다. 사실상 그녀는 이 일에 강요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전직 CIA, 특수단, 법집행기관 종사자 등으로 구성된 ‘DeliverFund’는 미국에서 발생되는 성착취 인신매매단을 소탕하기 위해 법집행기관과 공조하고 있는 기관이다. 예를 들어, 여성의 몸에 있는 멍과 물린 것과 같은 자국은 피해자에게서 나타나는 숨길 수 없는 징후이다. 또한, 여성의 몸에는 인신매매업자의 자산임을 나타내는 문신이 있을 수도 있다. 알선업자들은 종종 자신을 으로 표현하기 때문에 광고 이미지에는 왕관이 있을 수 있다. 돈다발과 함께 찍힌 사진은 소위 쇼맨십이 있는 알선업자의 또 다른 특징이기도 하다. DeliverFund는 미국 전역의 63개의 기관에 관련 기술을 제공하고 있으며 알선업자 및 인신매매 업자 적발에 기여하고 있다.




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의 링크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Fast Company.com

원문링크: https://www.fastcompany.com/90424645/how-image-recognition-ai-is-busting-sex-traffick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