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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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방글라데시 성매매 집결지에 노예로 잡혀있는 소녀들의 살아있는 지옥

  • 작성자직원
  • 작성일2019-08-07
  • 조회64

방글라데시 중심부 마이멘싱(Mymensingh, 지명)의 성매매 집결지에는 700-1,000명의 여성과 소녀가 성매매에 놓여있는데 이들 중 상당수는 그들의 의지에 반하여 여기에 있다.


방글라데시에서 성착취 인신매매는 매우 수익성이 좋은 비즈니스다. 여러 가지 면에 있어서 여성들이 억압되는 방글라데시에서는 성착취의 비즈니스(Business of sexual exploitation)’가 성행한다. 5명의 소녀 중 한 명이 15세 이전에 결혼을 하며 오직 1/4만이 중등교육을 마친다. 지난 4, 다카 트리뷴(Dhaka Tribune)은 인신매매와의 연관성으로 인해 체포된 사람의 기소율은 매우 낮은 수준으로 머물러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더 가디언(The Guardian)

원문링크: https://www.theguardian.com/global-development/2019/jul/06/living-hell-of-bangladesh-brothels-sex-traffic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