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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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스페인에서 성매매는 여가활동으로 여겨져’: 성착취 인신매매업자에 맞서 싸우다

  • 작성자직원
  • 작성일2019-06-04
  • 조회85

스페인에서 성매매는 큰 산업이다라고 말하는 것은 어쩌면 지나치게 절제된 표현일 것이다. 2011, 유엔 보고서가 태국, 푸에르토리코에 이어 스페인을 전 세계적으로 세 번째로 큰 성매매 도시로 언급한 이후 스페인은 유럽의 성매매 집결지(Brothel of Europe)로 알려지게 되었다. 비록 스페인 사회당이 성을 구매하는 것을 불법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하였지만 1995년 성매매가 비범죄화된 이후 스페인의 성매매는 성황을 이루고 있다. 성매매 비범죄화 지지자들은 여성들의 삶을 보다 안전하게 만드는 것을 포함, 성매매 비범죄화는 성매매 시장에서 일하는 자들에게 이익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와 같이 수익성이 좋고 규제되지 않는 시장은 범죄로 들끓게 되었고 스페인을 인신매매 및 성노예의 글로벌 중심지로 만들어버렸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가디언(Guardian)

원문링크: https://www.theguardian.com/global-development/2019/may/11/prostitution-tackling-spain-sex-traffick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