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동향

여성폭력 예방과 근절, 폭력 피해자에 대한 지원을 위해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2018 국외 유관기관 우수사례 6] 네덜란드 "피에르(Fier)" 기고문(국문)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18-12-31
  • 조회414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성매매방지중앙지원센터는 국외의 성매매·성착취 인신매매 방지 정책과 피해자 보호 활동을 모니터링하고 국외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2016년부터 국외 유관기관의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소개하고 있다. 2018국외 유관기관 우수사례그 여섯 번째 기관으로 네덜란드의 피에르(Fier)’를 선정하였으며 이 기고문은 페미니즘 운동가이자 반성매매 연구자인 카린 베르크만(Karin Werkman)이 작성하였다.

카린 베르크만은 이 기고문을 통해 성매매를 하는 것은 여성의 권리가 아니라 성매매에서 벗어나는 것이 여성의 권리라고 말한다. 특히, 이 기고문에서는 (1) 반성매매 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 (2) 성폭력, 인신매매 등 폭력 피해자를 지원하는 네덜란드 소재 쉼터, 피에르(Fier)에 대한 소개, (3) 카린이 연구원으로 속해 있는 스웨덴에 소재한 페미니즘 및 인권을 위한 연구소(IFHR)’의 기능과 역할, (4)‘성매매 집결지 금지법포주행위 금지법폐지(2000)에 따른 네덜란드의 성매매 합법화, (5) 네덜란드 내 성매매 및 인신매매의 규모, (6) 네덜란드 내 관련 유관기관과의 협력 및 활동, (7) 네덜란드 지방정부의 성매매 집결지 폐쇄 움직임과 그 성과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기고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PDF)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 기고문의 인용 시, 아래와 같이 인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Werkman, K. (2018). 2018 국외 유관기관 우수사례 6. 네덜란드 ‘피에르(Fier).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성매매방지중앙지원센터

** 기고문 영-한 번역: 홍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