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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인권진흥원, 데이터기반행정 비전 선포식 개최

  • 작성자기관홍보
  • 작성일2024-06-13
  • 조회319

□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여성인권진흥원(원장 신보라, 이하 인권진흥원)은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 강화를 위한 데이터기반행정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오늘(3일) 밝혔다. 

 ㅇ ‘데이터기반행정’이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행정을 뜻하며 공공기관의 책임성, 대응성 및 신뢰성 제고,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ㅇ 이에 인권진흥원은 디지털플랫폼정부 실현계획에 따른 디지털 혁신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원내 데이터기반행정 문화 정착을 다짐하고자 비전 선포식을 진행했다. 


□ 이날 선포식은 인권진흥원 임직원이 모두 참석해 ‘데이터 이용 활성화를 통한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체계 구축’이라는 비전을 공유하고, △데이터기반행정 체계구축, △데이터 개방 확대, △데이터 활용지원 △활성화 기반 조성 노력 등 4대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ㅇ 또한, 인권진흥원은 피해자 보호·지원정책 데이터의 활용성 증진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의체 구축 및 관련 간담회를 추진하는 등 유기적인 데이터 공유·확산을 위한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다.


□ 한편, 인권진흥원은 지난해 행정안전부 주관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평가’에서 전체기관 평균(56.7점)을 크게 웃도는 97.88점을 획득해 최고등급인 ‘우수’를 받았으며,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수준 진단평가’에서는 100점 만점(전체기관 평균 58.2점)을 받는 등 데이터의 품질 및 관리 역량에 대한 뛰어난 성과를 대내외로 인정받은 바 있다.


□ 신보라 원장은 “우리 인권진흥원은 이번 비전 선포식을 시작으로 기관이 보유한 고품질의 데이터를 활용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ㅇ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전환 환경에 대응하고 실효성 있는데이터 활용체계를 구축해 피해자 지원정책의 근거 마련에 기여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붙임】 데이터기반행정 비전 선포식 현장사진(2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