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여성폭력 예방과 근절, 폭력 피해자에 대한 지원을 위해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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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이기숙 신임 이사장 임명 (21.4.27.)

  • 작성자홍보담당자
  • 작성일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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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인권진흥원, 이기숙 신임 이사장 임명
- “여성폭력 방지는 진흥원의 중요한 책무, 무거운 책임감으로 임하겠다.” -


□ 2021년 4월 16일자로 한국여성인권진흥원(원장 박봉정숙) 이사장(비상임)에 이기숙 교수가 임명되었다.
ㅇ 이기숙 신임 이사장은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임원추천위원회의 추천 후 여성가족부장관이 임명하였다.
ㅇ 이사장의 임기는 2년(2021.4.16.~2023.4.15.)이며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이사회 관련 직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ㅇ 이기숙 이사장은 신라대학교 여성학·가족노인복지학 교수, (사)여성인권지원센터 살림 이사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약 40여년간 지역 여성의 성장에 앞장선 교육자이자 여성운동가로 평가받고 있다.


□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은 4월 28일 오후 신임 이사장 환영 간담회를 열어, 임명장을 전달하고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의 주요 사업 경과보고와 향후 계획 등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임명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사장, 주요 간부 등 약 10여 명만 참석하였다.
ㅇ 이기숙 이사장은 “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디지털 성폭력 방지와 일본군‘위안부’문제 해결은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의 중요한 책무라고 생각한다. 현장의 어려움과 노고가 많고, 진흥원에 대한 기대가 크므로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임하려 한다. 우리 사회의 여성인권 신장에 진흥원과 진흥원 이사회가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어야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ㅇ 박봉정숙 원장은 “성평등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기대가 어느 때보다 높은 지금, 우리 원에 꼭 필요한 분을 이사장님으로 모시게 되어 영광이다. 이사장님께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이 여성폭력방지 전문 전담기구로서 한 걸음 더 나아가도록 이끌어 주시리라 믿는다”라고 기대를 밝혔다.


□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은 양성평등기본법 제46조의2에 의해 설립된 여성가족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여성폭력피해예방과 피해자 지원이라는 국가의 책무를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수행하고자 2019년 12월 특수법인으로 설립되었다.
【붙임】1. 이사장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