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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제3차 콜로키움 개최(9.24.)

  • 작성자진흥원
  • 작성일2019-09-26
  • 조회526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제3차 콜로키움 개최

 - 28일(토) 오후 2시, ‘동아시아의 미투 운동과 일본군’위안부‘문제’를 주제로 열려

 

□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이하 ‘연구소’)는 오는 28일(토) 오후 2시 HJ 비즈니스센터 광화문에서 ‘동아시아의 미투 운동과 일본군’위안부‘문제’를 주제로 제3차 콜로키움을 개최한다. 

 

 ㅇ 여성가족부 지원으로 2018년 설치된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는 ‘위안부’문제에 관한 체계적인 조사와 연구를 통해 국내외 산재된 ‘위안부’관련 자료들을 수집?제공하고, 학술연구를 진작시키기 위한 다양한 연구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ㅇ 콜로키움은 일본군‘위안부’문제와 관련한 최근 연구 성과를 고찰하고 다양한 학계의 연구자들을 초청해 후속 논의의 기점을 고민하기 위하여 기획되었다. 

 ㅇ 이번 콜로키움에서는 동아시아 각국의 미투 운동의 현황을 조망하고, 여성인권문제로서의 일본군‘위안부’문제가 각국에서의 미투 운동에 미친 영향에 대하여 논의한다.

 

 

□ 박선영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선임연구원, 이선이 경희대학교 연구교수, 조경희 성공회대 동아시아연구소 HK교수가 패널로 참석해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 한국, 중국, 일본에서의 미투 운동 현황과 일본군‘위안부’문제 인식의 연관성에 관해 패널들의 발표와 토론이 끝나면 참여자들이 자유롭게 질의를 주고받는 종합토론을 진행한다. 

 

□ 박봉정숙 한국여성인권진흥원장은 “일본군‘위안부’문제는 화석화된 과거의 문제가 아니라 오늘날 여성 인권의 문제와 직결되어 있다. 한·중·일 동아시아 3국에서 미투운동이 전개되는 양상의 차이를 보면, 그 사회에서 일본군‘위안부’문제를 어떻게 인식해 왔는가를 반영하고 있다. 이번 콜로키움은 이러한 차이에 관한 흥미로운 토론회가 될 것이다 ”고 말했다.

 

□ 이번 콜로키움은 일본군‘위안부’문제 연구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행사장 현장 등록을 통해 참석이 가능하다. 

 

붙임: 보도자료 및 온라인 홍보이미지